죽어가면서도 그짓을...!!
잿더미처럼 몸을 녹이는 뜨거운 용암 불구덩이 안에서도
쾌락에 마취되 죽어가는 줄도 모르는 폼페이 사람들이 있었습니다..마치 소돔과 고모라의 타락하고 음란한 광경을 보는것 처럼 이탈리아 작은 도시는 모두가 성적 문란함으로 병들어 있었습니다.
모두가 잠들법한 새벽에도 그 도시의 사람들은 성적인 쾌락을 쫒다 새벽에 뜨거운 용암을 토해내며 화산재와 가스를 내 뿜는 화산 폭발에 모두 소금 인형이 된것 처럼 지하세계에 뭍혀 잇다 오늘날에서야 발굴 되었다고 합니다.이는 마치 섹스와 향락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오늘날의 세상사람들에게 경고하는 신의 준엄한 제앙이 아닐까요!?
[폼페이 화산 유적에서 발굴된 두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