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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끝과 같은 ...

김양현 |2006.10.25 09:33
조회 24 |추천 0


널생각 하는난 ...

 

지금 벼랑 끝에 간신히 매달려 있는거같아 ...

 

금방이라도 천길 낭떠러지로 떨어질것만 같은 ...

 

이제 점점 손에 힘이 풀려가 ...

 

너 이대로 나 보내고 ...

 

후회 하지 않을꺼니?!

 

난 니가 후회 할까봐 ...

 

마지막 남은 힘까지 겨우겨우 손을 놓치지 않고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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