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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평등 된장녀 미니스커트 등등 진짜 보다 못해 한마디 올립니다.

반재덕 |2006.10.25 10:43
조회 128 |추천 3

극히 일부 여성들의 문제 가지고 뭐라 하지 맙시다.

 

앞뒤 꽉 막힌 사람들 한테 얘기 해 봤자 먹힐거 하나 없다고 봅니다.

 

극 페미들이야 얘기 해 봤자 득될거 하나 없구요

 

얘기를 해도 씨알도 안먹힙니다.

 

뭐 게 중에는 알아듣고 뭐가 옳은건지 깨닫는 사람이 있을 지 모르지만요.

 

된장녀?

 

우리가 뭐라고 해서 바뀝니까?

 

주변 친구가 얘기 해도 먹힐까 말까입니다.

 

하긴 게시판 같은데서 이렇게 떠들어 대고 어쨌네 저쨌네 해서 그걸 보고

 

속으로 뜨끔 하고 말았을 된장도 있을 테고 아니면 "흥, 그게 어쩄다고 ㅈㄹ 들이야" 라며 콧방귀만 뀌었을 된장도 있을지도 모르겠군요(후자 쪽이 더 많다고 생각 듭니다만...)

 

미니스커트?

 

그건 입는 사람 자유죠. 물론 과도한 노출은 문제가 될 수도 있겠지만요.

 

뭐 걸레 쪼가리 걸치고 다니는 것 보단 낫지 않습니까?

 

뭐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안에 받쳐주는 속바지 정도는 입고 그러시는 거겠죠.

 

아니신 분들은 좀 문제가 되지만...

 

그런다고 우리가 뭐라고 왈가왈부 해 봤자 득될거 하나 없다는 말입니다.

 

약간 두서가 없었네요.

 

글로 뭐라 할게 아니라 정말 행동으로 보이는게 낫겠다 싶어서 해 봤습니다.

 

여성부 때문에 말들도 많은데.

 

아니다 싶은 것들 시정 촉구 하는 서명 운동이라도 합시다.

 

별거 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서로 이해하고 안되면 이해하려 노력이라도 해야지

 

서로 으르렁 거리며 남자는 어쨌네 여자는 어쨌네 이러지 말자구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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