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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도착 250일재되는날....in sydney!

임철홍 |2006.10.25 12:38
조회 21 |추천 0

오랜만에 이렇게 생활일기를 쓰게 된것 같다! 참~바쁘게 생활하면서 나름대로 이런모습을 보면 게을르다는 나의 습관은 좀처럼 고쳐지지가 않는것 같다. 난~분명 생각하면서 살았고...지금도 생각을 하고 있다.

 

첫번째- 내몸이 편하면 이건 문제가 있는것이다.! 그래서 몸이 편한해지면...다시 더힘들게 생활을 했구 더 열심히 내일에 정진을 했다.(젊어서 고생은 사서두 한다는말은 정말 정답인것이다.!)

 

두번째- 호주라는곳은 나에게 큰 기회를 줄것이며 주고있다. 이곳은 신기한곳이고^^ 낫선곳이다. 또한 난 지금 대단한 경험을 하고있으며 동시에 출세를 한거라고!

 

내가 호주에서 반년이상 생활을 해본결과 많은 사람들이 와서 쉽게 적응해보고 쉽게 아~그냥 호주는 호주구나 하고 단정을 지어버린다는것이다. 정말 수많은 사람들이 호주오기전에 얼마나 자기자

 

신에게 각오를 하고 ..다짐을 하고..주의사람들의 기대에 부흥할려구 큰소리를 ....쳤는가?

또한 정말 한국으로 돌아갔을때...비행기 안에서 자기의 맘이 어떻할까 한번만 생각을 해봤음 좋겠다.

 

정말 난 바란다.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가는 길은 정말 아무것두 필요없구 단~한가지 맘!

아~정말 내가 할수있는것으 다해보구 후회없이 가는구나! 이런 맘이 들었음 좋겠다.

 

그렇다구 이렇게 말하는 내가 머~잘난사람은 절대 아니나. 하지만 정신적으로 / 물질적으로 부자가 될려구 노력하는 사람중 하나이다.

 

그리고 내가 여기서 비지니스를 하면서 배운것이 하나잇다.  요즘 세상은 자기 혼자 잘나서 하는게 아니라 서로가 잘되서..즉~ win-win 체제가 형성이 되어야한다는것이다. 또한..깔끔한 비지니스두 중요하다고 느꼈구...마지막으로 고개은 귀신(귀하신~존재)이다느것두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을 했다.

 

예를들어 제가 지금 렌트를 하고 있는데 쉐어생이 들어오지 않으면..난 적자를 보게되는 상황이다. 하지지만 안들어온다구  신경이예민해져서 쉐어생들에게 짜증내구~집관리도 하지 않는다면...금방 난 망할것이다.

 

하지만 난~사람이 들어오지 않을대면...살고있는 쉐어생들에게 불편한게 없냐? 어떻게 요즘은 잘되어가나?  마지막으로 집에관한 불편한점이 있는지 물어본다.

 

그러면 무조건 집에 관련된 문제점이 발생이된다. ...난 이말을 듣구 아~내가 왜 이런 생각을 못햇지하는 생각을 하게되다. 그래서 당장 시행에 고치면...신기하게 그다음날...길게는 3일안에 쉐어생

 

들이 집에 꽉 차게 된다는것을 체험을 했다. 암튼 다시 강조를 한다면....모든것은 한발짝 여유롭게 차분히 나보단...남을 생각을 하고..또한 모든사항에 대해서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생활을 하는게 가장 중요한 요소인것 같다.

 

어떻게 하다보니...말이 길어졋네요^^ 암튼 난 지금 250일째 호주에서 생활을 하면서 많은것들을 느껴가고 배워가고 있다. 모든것은 다~자기가 얼마나 생각을 하고 ..느끼고 하는냐에 따라서..세상의 만물과 현상들이 자기에 영향을 미친다고 난~감히 생각한다.

 

그럼 여러분님들 조그만 생각을 달리하세요^^ 그럼 여러분의 세상을 만날수가 있을것입니다.

생각의 차이가 세상을 바꿉니다. !  세상에 길들여지지 마시구...스스로 세상을 지배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다음에는 300일수기를 올리도록 하겟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구요^^ 화이팅해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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