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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반론에대해 한마디....

정현철 |2006.10.25 12:42
조회 183 |추천 3

저는 많은 댓글들을 읽어보고 이것저것 생각해보고 한말씀드리는건데

 

사실 우리나라가 매우 인심이 인색해진게 사실입니다.. 반론을 올리신님은 하다못해

 

버스 운전하시는 어른께 인사는 드려봤나요? 저도 인심이 인색하지 않다고 말씀은 못 드리겠으나

 

저는 애는 씁니다.. 버스아저씨께 인사라도 드리면서 저 HUG운동은 인색해진 인심을 고치고

 

힘들게사는 우리세상을 서로 고쳐보자고 하는 운동같은데 너무 반론하고 따라하기라는둥

 

매몰찬 말은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좋은운동도 많은데 저런운동을 하냐... 하는 말씀을

 

하신것은 님은 그런 운동에대해서 님이 다 하실순 없잖아요? 게다가 그런 인식을 가진 (에이귀찮

 

다 등) 매몰찬 우리 인심을 먼저 끌어올리려는 운동으로 해석하실순 없나요? 그렇게 생각한다면

 

좋은 운동을 실천해주실분들이 더욱 늘어날것 같은데요.^^

 

저한테 넌 얼마나 잘하냐? 라고 물으신다면 전 제가 헌혈할때 먹으면 안되는 약 먹을때 제외하고

 

거의 헌혈을 합니다. 제가 당장 돈이있다면 기부도 합니다. 군대에서 월급모아서 휴가나왔을때

 

노숙자분과 같이 밥사먹은적도 있습니다. 님 너무 세상을 어둡게 생각하시는거 아닙니까?

 

이런 캠페인 하나가 우리사회의 생각을 조금씩 바꿀수도 있는데 따라한다 라고만 생각하시는거

 

아닐까요? 따라한다 라고 생각해도 우리에게 이득이될수있는것은 따라하는게 당연한거 아닐까

 

요?  저의 짧은 생각이나마 말씀드립니다.. 아! 그리고 님 말씀하실때 아무리 반론이지만

 

글쓰기 연습이 필요할듯하네요. 누구든 그렇게 처음부터 시비조로 말한다면 아! 그럴수도 있겠다

 

라고 생각은 안하겠죠? 아무쪼록 님들도 아름다운 세상만들기에 협조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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