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11일(빼빼로 데이) 저녁 7시 30분부터 밤 10시 30분(예정)까지 대전 오정감리교회에서 CCM 찬양 사역팀인 S.O.G.M 팀을 초청을 하여 제 1회 희망 콘서트를 가지게된다.
이번에 초청 팀인 S.O.G.M 팀은 현재 대전 오정감리교회 청년부에서 총무로 임원 사역 중인 최병민 형제가 리더(Leader)로 있으며, 백제예술대학 실용음악과와 그외 전공을 전공한 팀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주로 넌크리스쳔(Non Christian)들을 대상으로 복음의 씨앗을 선포하는 CCM 찬양 사역팀이며, 주무대는 서울 홍대클럽, 서울 및 수도권, 광역시단위 등등의 교회에서 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기존의 '여는 찬양' -> '말씀' -> '기쁨 찬양' -> '파송 찬양' + '기도'의 순으로 진행하는 형식적인 찬양 집회와 성격이 대부분 다른 편이며, 화려한 조명에 큰 무게를 싣고 콘서트에 참여한 지체들과 더불어 자유롭고, 은혜의 장을 도모하는 분위기를 주도하는 진보적으로 젊은 분위기가 넘치는 콘서트 형식을 주도해 나가고 있다.
제 1회 희망 콘서트를 주관하게된 대전 오정감리교회 청년부에서는 대전 땅의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을 잃어버린 지체들이 다시금 믿음을 회복시키며, 예수를 믿지 않고 꿈과 소망, 비전을 잃어버린 채 살아가고 있는 젊은이와 청소년들에게 꿈과 소망,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올해 청년부 마지막 행사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이러한 행사를 열게 되었다.
현재 대전 오정감리교회 청년들은 제 1회 희망 콘서트를 위해 매일 새벽기도회와 매일 밤 9시에 함께 모여 기도하며, 찬양하며,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참된 그리스도의 진실한 믿음을 가지길 소망하며, 콘서트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넘쳐나길 기대하며 예비하며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고 있다.
제 1회 희망 콘서트의 전략적인 홍보를 위해 충남대, 한남대 .. 등 대학가, 으능정이 거리 등등 젊은이들이 주로 모여드는 곳에서 게릴라 거리공연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들의 시선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희망 콘서트"로 집중되어지길 희망한다. 우리 대전 오정감리교회 청년들은 "행복의 시작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 Jesus is the beginning of the happiness."를 외치며 이들에게 복음을 선포하며 기도할 것이다.
찬양의 열기가 식어가고, 예배가 무너지고, 세상의 술과 담배, 도박, 취업, 공무원 시험, 돈, 섹스, 허세, 허영을 쫓아가느라 20대의 아까운 시간들을 허비하는 이땅의 모든 젊은이들이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20대의 젊음을 귀하게 쓰이며 열정이 솟아나어 뜨거운 가슴과 믿음으로 무너져가는 그리스도의 세대들을 일으켜 세우며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는 새벽이슬같은 주의 젊은이들이 되길 소망하며 기도한다.
세상이 만들어 놓은 약속과 법을 쫓아가느라 지친 이땅의 모든 젊은이들이여!
여러분들의 가슴 속에서 참된 행복과 기쁨, 여유로움을 느껴보시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희망 콘서트에 오셔서 귀한 은혜와 축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대전 오정감리교회 청년부들은 하나님과 함께 하심을 믿기에 그 약속을 반드시 지켜드릴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자리는 항상 열어놓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