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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독일에서 민선이와 민선엄마가 왔다.민선이와의

홍순례 |2006.10.25 15:22
조회 20 |추천 0

어제 독일에서 민선이와 민선엄마가 왔다.

민선이와의 첫 대면,,,

13시간의 긴 비행시간에 지친 그들을 보니 반갑고 안스럽다.

막내가 논문 쓰는데, 아기 대문에 진행이 안돼서 잠시 나왔단다.

3개월동안 머물예정이란다.

아기를 안고 바라보다보니 새삼스럽다.

우리 아이들을 키울때의 그느낌들...

엄마들만이 느낄수 있는 그 느낌은 ...

말로 표현하기 힘들정도의 행복감들...

"아이야 맑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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