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이제 2주일다되어가요 ,
남자친구는 군대간지 1년정도 되었구 ,
요번 1월달 친구들 모임에서 남자친구를 처음보았고 ,
그때 남자친구가 저에게 좋은 호감을 가지고있었다구 하네요 ,
남자친구의 마음을 안지는 3개월이 지난 4월달이었구요 ,
남자친구가 4월달에 고백을 했었쬬 ,
1월달에 나 첨봤을때 좋았었따고 ,
고백하고싶었찌만 차마 군인이라서 용기가 안났었따면서 그런식으로 ,
그래서 어떻게 해서 서로 맘ㅇ ㅔ 있어서 4월달에 사귀게 되었구요 ,
정말, 서로 좋아했었쬬 ....
우린 그렇게해서 3번째 만남에서 결국헤어졌습니다 ,
그남자가 이별을 말하더라구요 ,
제가 , 남자친구 전화오면 대개 무뚝뚝하게 받았구 ,
내생각만 했거든요 -_- ; 전화도 자주 않온다고 투정도부리고 ,
그리고 제가 병원에 다니고있거든요 , 병원일이 너무 힘들어서 일까요 ,
하루하루가 우울한 하루였어요 , 그래서 말도 잘 않하고 ,
그 사람 만날때도 우울해있었는데 .....
2번째 만남까지는 괜찮았어요 ,
그렇게 만남을 가지고 3번째 만남 .....
친구들과 부산을 가게되었쬬 , 저랑 남자친구랑, 그리고 남자친구의 친구, 그리고 커플한명더
이렇게 해서5명이서 갔었쬬 , 남자친구의 친구랑도 저랑 친구가 다같이 친분이있는사이였어요 ,
근데 그때 제기분이 왜이리 우울했을까요 , 놀려고왔으면 신나게 놀아야하는데 ,
자꾸만 우울해지고 혼자 티려고만하고 -_- ; 제가 막 그러니깐 남자친군 친구랑 같이 놀더라구요 ,
부산에 있는동안 , 남자친구랑 ㅁ몇마디도 않했쬬 , 술을 먹다가 남자친구가 게임에 걸려서 술을 먹게되었어요 , 남자친구가 저보고 그러더라구요 , 난 니가 흑기녀 해줄줄 알았따면서 ,,,
그렇게 서운함을 표현했었고 제가 걸렸을땐 남자친구가 , 제 꺼 다 마셔주었어요 ,
아무튼 내생각만 한거죠 , 나혼차 틸려고만 했었고 , 어울리지도 못했고 ,,
그렇게 우린 서로 아무런 말도 않한체 그렇게 하루를 지나보냈쬬 ,
그담날 아침 전 남자친구가 너무 미워서 남자친구 몰래 친구들앞에서 울게되었쬬 ,
제가 울자 친구가 남자친구한테 니여자친구 운다고 , 가서 쫌 달개보라 이렇게 말으했었는데 ,
운다는 소리에 남자친구가 많이 놀라워했었따 하더라구요 , 그런데 남자친구도
부끄럼이 많은 편이라 표현을 잘못해요 , 서로 표현을 잘못했쬬 , 편지내용으로만 표현을 많이했었고.
그런데 갑자기 남자친구가 친구를 대리고 나가더니 , " 저랑 헤어져야겠따고 ,
도저히 내성격도 모르겠고 , 잘 안 맞는것 같다면서 ,, " 요렇게 말을했다네요 ,
남자친군 부산을 먼저 떠났쬬 , 그러자 몇분이 지나서 남자친구한테서 문자가왔어요 ,
헤어지자고 , 더이상 나 힘들게 하기싫타고 , 군인이라서 잘해주고 싶어도 잘해주지도 못한다고 ,,
자기가 나쁜놈이라면서 자기같은놈 잊고 잘지내라고 하더라구요 ,
게속 매달리니깐 날 가지고 장난쳤다는 심한말까지 하더라구요 ,
이제 내가싫어졌다면서 ,, 근데 전 그남자가 그말이 진심이 아니란 느낌을 받았어요 ,
친구도 그남자랑 친한테 친구도 이말은 거짓말 같다면서 ...
그런말을 하고 , 전 매달렸쬬 -_- ; 기다린다고 ,, 그날 하루종일 틈틈히 문자도 보냈었쬬 ,
매달리니깐 남자친구가 이렇게 매달리면 자존심 않상ㅎ ㅏ냐고 , 이제 내가싫타면서
그러더라구요 ,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는말이 니가 친구로 지내자하면, 연락할꺼고
아니면 않한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전 화김에 친구고 머거 다 필요없다고 했쬬 ,,
그러다가 남자가 매달리는 여자 싫타해서 , 그만 접었쬬 ,
그렇게 해서 그 남자아이를 보냈습니다 , 그런데 자꾸만 생각나요 ,
그렇게 함께한 추억도 그리 많치는 않았찌만, 옆에 있을땐 몰랐는데 , 옆을 떠나니까
너무너무 그립고 생각이 많이나요 많이 보고싶고 ,,,
다시 붙잡고 싶은데 , 어떻게 할수 없을까요???
정말 짧은 시간이였지만 많이 좋아했었어요 혼자 많이 그리워 하고 했었는데 ,
어덯게 시작될려고 하니니 끝ㅇ ㅣ 나버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