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짧은 상념~ 파란 장미의 꽃말을 아니? 얻을수 없는것,, 불가능 한것이라고 하더라,, 한때는 그말이 참으로 신기하게 도전적이라는 생각을 하곤했었어 왜 사람들은 모두가 하지말라는 일 불가능 하다라고 으레 으름장을 놓는일을 더 갈망하고 가지않은 길을 가고 싶어하는 심리가 있잖어 나또한 그랬듯이,, 저 파란색의 오묘함 앞에서 무릎을 꿇었었지,, 나의 짧은 상념은 곧 현실에 수긍하게 만들었으니깐.. 하지만 난 언제까지나 파란색이 주는 오묘함에 도전하고 싶고 즐기고 싶다 남들이 손가락질하는 불가능한 사랑일지라도.. 체념이나 단념으로가 아닌 얻을 수 없는 것들이 있기에 존재하지 않는 것을 존재하게 하는것 이런 한계가 있다는걸 깨달을때 우리는 항상 간절한 무언가를 얻을 수 없는걸 알게되는지도 written by-jengh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