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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수 |2006.10.25 21:06
조회 10 |추천 0

나 잘 알 잖아요.

원래 쑥스럼도 많고,
질투 투성이에,
귀찮게만 하고,
표현도 잘못하고,

그런데 ,
이렇게 부족한 나,
사랑해 주는 거 정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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