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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waiting the day i can write a diary like this..

강동근 |2006.10.25 23:22
조회 7 |추천 0

 

하루쯤 웃으며 지내는 것도 좋고
하루쯤 우울하게 지내는 것도 좋은 하루겠지만

오늘 하루는 어땠을까 뒤돌아보면
하루 24시간 속에서도 망각은 이루어지며
좋은 것만 기억나는 저녁시간이 되는 것 같다.

내일은 어떤 하루가 될까 기대도 되고
너와의 사이에서 고민도 되는 시간이지만
그래도 지금 이 시간만은 좋을 거라고
행복할 거라고 믿으면서
짧게도 혹은 길게도 느껴지던
너와 공유하던 24시간이 지나간다.

밝게 웃자.

그리고 또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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