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 대 0 으로 8회까지 앞선 상황에서
삼성의 필승 계투조 권오준에 이어서
47 아시아 세이브 신기록에 빛나는
난공불락 오승환까지 등장 사실상
3차전은 수월히 승리 할줄 알았는데
한화의 다이너마이트 타선이 결국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승부를 다시금 원점으로
거기다 대성불패 구대성까지 뒷문을 지키니
오늘 패배 할거라 생각했는데 연장 12회에
박진만의 천금같은 안타!! 오늘 6타수 3안타 2타점!
그것도 둘다 아주 중요한 상황에서의 2타점 !
오늘의 히어로 박진만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