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가뭄을 달래주는 비가 오더니만..
늦여름 이후에..종적을 감춘 가을 뒤로~
겨울이 찾아온 듯 싶다..
이제 슬슬 온세상이. 감기군이 찾아올 때가 된 것이다..
여튼 일교차가 커지면 냉기는 목 뒷편, 허리나 등, 발끝,
손끝에 머물기 쉽다.
이런 부위에 냉기가 고이면 몸이 차가워 식은땀을 흘리곤 한다.
몸안에 쌓인 이상 수분 때문이다.
그래서 삼복더위에도 감기가 걸리는 것인게다~
오호! 이쯤되니..저 부위 어딘가에 서늘한 기분이 ~...ㅋㅋ
그렇다면 얼렁 지체말고 따뜻하게 해줘야 한다.
그와 함께 몸 안으로도 따뜻한 기운을 불어넣어줘야 하는데
몸 안에서부터 따뜻한 기운이 넘치면, 내장의 기능이 활발해져서
수분 대사조절을 바로 잡고, 쌓인 노폐물과 독소도 제때 배출,
배설할수있다
그 뜨뜻한 기운들을 옴팡지게 불어넣어 주는 놀라운 효능의 그것!!!!!!!!!!!!!!!
바로 생강차에 있따!!!ㅋㅋ
사람 얼추 반쯤 죽이는 감기약 대신에~ 하루에도 몇차례 저놈을~
주입시켜야 한다.
또한 시도때도 없이 몸에서 냉기의 포스를 내뿜는 분들이라면.~
필히 드셔야 하고, 여기에 홍차를 섞어 주시면!!
최고의 다이어트 차가 되니-_-;; 이 얼마나 착한 녀석인가.ㅎ
암튼 서두는 이러하고~!!생강의 효능에 대해서는
따로 실으리다~
이제 얘기를 들었으니!!
기침하는 당신을 위해서라도 얼릉 생강차를 만들어야 겠다.
아주쉽다 정말-_-;;
① 잘생긴 생강을 한조각 띠어내어.
② 물에 씻고 강판에 갈아준다.
③ 체에 넣고 꾹꾹! 눌러주어 마지막까지 짜내고.
④ 여기에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미네랄이 풍부한~ 흑설탕군을!
1,2스푼 넣어준다!
끝~..이제 초기 기침감기는..저거 한잔에! 물러간다.ㅎㅎㅎㅎ
생강의 연하고 깊은 맛을 느끼려면..햇생강을 구해야하는데;;
정 ~ 귀찮다면-_-...그냥 슈퍼에서 파는 생강차 한봉지 사서..;;;
ㅎㅎ때우시길;;;
첨부파일 : 06102308-web_mov(6358)_0400x0281.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