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랴부랴-' 뒤늦게 커뮤 서비스 갔당;
오늘따라 이상하게 멜랑꼴랑-해져가지고는
왜그렇게 아무것도 하기싫던지...
괜히 울--해졌당.
늦게 간 바람에 ㅡㅡ막 모르는 어떤 아줌마 싸인하고 가야된다고;
머 그냥 싸인만 했다만 그래도 구찬케스리-괜히 암데나 싸인하는거 넘 싫옹!!!
클래스도 ㅡㅡ;문 닫혀있어가지고는 완전; 엉기정 문앞에서 문 계쏙 뚜들기기나 하고 ㅠㅠ 왜들 그렇게 문 소리는 못들어선
맷이 열어 줬다만 ㅡㅡ;완전 클래스 방해한 꼴이 되었다;ㅋ
모 여턴-
언제나와 다름없이 시끌벅쩍- 누가 얘기하랄거 없이
완전 ㅡㅡ다 자기차례인냥;아ㅏㅏㅏㅏㅏㅋ
겨우 진정된상태에서 게임하고 놀고-"secret statue"
ㅋ 알고보니 움직이지않기 게임-ㅋ 몰래몰래 술래 눈에 안보이게
움직이는거-그래서 안들키는 최후의 사람이 승자!
ㅡㅡㅋ 근데...내가 일등 먹고 .말았다!ㅋㅋㅋ
이게 아닌데-;; 막 이러고-ㅋ
머 첨 한번만 그렇게 하고-애들하고 다 분위기 잘 풀어지면서 노는데
ㅡ..ㅡ; 이놈에 알라나-요것;
여자라고 왜글케 잘 토라지고 정신없이 따른데로 혼자 가던지..
오늘의 이슈는 ㅡㅡ; 게가 코에 손을 덴게
코팠다고 ㅡㅡ애들은 그손가락에 닿기 싫어서는 애를 혼자 또 따아닌 따를 시키고 있었따 ; 혼자만들기 작전 ㅡㅡ;
그래서 또 그것때문에 한바탕 지 혼자있게 만든다는둥- 젤 친하다는
케이티가 암 말도 안했드만 혼자서 괜히 소심해져가지고는 ㅡㅡ;
정말..미래가 걱정되는 ;;아이야;`
머여튼- 그래서리 -알라나는 점점 감정 상해져있고-
나중에 그룹별로 나눠져서 연극 대사랑 그림 그리는데-
알라나랑 케이티 개별적으로 아담이랑 상담하시고;
난 아와랑 마야랑 대사 만드는데 같이 있어서 도와줬다.
ㅡㅜ 애들이 believe 어떻게 스펠하냐고 그래서 ㅡㅡ;
벌 리브~ 이래줬드만 "not 빌리브~ 붤리브~"
ㅡㅡ+이것들이!! 나 이래봐도 발음하나는 정확하게 좋다고!!!ㅠㅠ
졸지에 애들한테 지적당하고서 괜히 움찔-했던 나;;
애들 스펠링 도와주고-ㅋ 아직 나 도움되주는건가-?이러고;ㅋ
뒤늦게 알라나랑 케이티가 왔다.
케이티는 ceryta(드뎌 스펠링 알았다!) 라는 애가 좋다고-게 베스트뿌랜드 한닥함서 게네팀으로 가는바람에;
안그래도 어색 석먹 한 아와랑 알라나, 그리고 마야가 같은팀이됐다;
마야랑 아와는 둘이 나이도 비슷해선지 잘 지내는데
Ilana(얘이름도 지이름 잘못썼더니만; 막 신경질 냄서 지가써서 알았음;)가 갑자기 아와가 쓰는 연필을 뺏더니만 괜히 엄마한테 난데없이
편지는 쓰데 ㅡㅡ;ㅋ 막 달레고 얼레서 얘기좀 해보려했는데도;
애는 애다... 모 어쩌겠어-요따구식으로 되가지고는;;휴우----
ㅡㅡㅋㅋㅋ 맷..완전 정신 나가있었을거다;
죠쉬와 랑 크리스쳔 ㅡㅡㅋㅋ 시도때도없이 그냥-떠들어 데가지고는-
애들이 참 착하고 그냥 재밌는 애들인데;
너무 업되면- 내려올줄을 몰라서는; 그리 업되지도 않았었는데도
정신없이 이상한 얘기로 빠져가지곤 ㅡㅡㅋㅋ 불쌍한 멧-ㅋㅋ
완전 혼자 -우리그룹 여자애들이랑- ㅋ 오마갓- 홧팅 속으로 해주고-ㅋ
결국 그룹별로 대사 만들고-그림도 그리고-
셀리타랑 다이엔은 둘이서 쿵짝 이 원래 잘 맞아서
지들끼리 잘 얘기하고 만들고-해서 나중에 내가 대충 스펠첵이랑
대본작성-어케했는지 검토해주기만 했다-ㅋ
나중에 애들 갈때 부모님이 항상 오셔서 픽업해가시는데
알라나 요것이- 항상 애들의 주 똑같은 나쁜짓!
어른이 얘기하실때- 특히 지가 잘못된거 고쳐주는데-
넌 떠들어라-- 절대적으로 안듣는다!
ㅡ..ㅡ; 그러고보니 저번주 목욜날 못가서; 네떼니얼.나올란가 몰겠따;
여턴! 알라나 계속 말 안들으니깐 엄마 약간 당황-;하셨는지
오늘 아침부터 애가 안좋았다고-
그런데 다른애들이 그걸 알바가 모냐고 -어찌됐건 지가 속해있는
공동체에서 잘 적응을 할줄 알아야하는것도 배우는 것중 하나인데;
그래서 아담이 엄마앞에서 알라나는 클래스에서 애들하고 어울릴줄 알아야한다고- 말도 잘듣고- 난 막 속으로 ㅡㅡ;그리고 물건도 던져선 안돼고;ㅋ 아효효--끝도없다-정말-
근데 벌써 봉사활동 한지-10시간 정도 됐다. 20시간 채워야되는데-
막상 계쏙 가다보니 시간 다 채워도- 이 뮤지컬 애들이 만들때까진 가치 있어주고싶다~ 재밌거든~:) 아이들도와주고- 좋아좋아!
참-! ㅋㅋ 크리스쳔- 가장 어리고 속이 여린 애;여선지-
매번 아담이 연극~ 얘기만 했다하면 혼자서 손가락 으로 "부우---"이런다;ㅋ 그래서 오늘은 내가 바로 옆에 있었기에-"와이?" 이랬더니만
지는 그냥 운동하고 놀고싶덴다- 하기야 어린게 모 머리써서 만드는거 하고싶겠낭? 학교 끝나고선 나가서 애들하고 가치 뛰어 놀고싶지.
그래서 내가 그럼 연극에서 너가하는 부분 애들하고 나가 노는 거 넣으면 돼지 않니? 그랫더니- 싫다고~재미없다고~ㅋ 투정부리는;
그래도-날 참 잘따른다~ 아담 옆에 앉게하니깐 싫어하더니만-ㅋ
내옆으로 지가 탁 붙어앉더니만- 내말은 잘듣는다-ㅋ
내가 조용히해- 막 이렇게 말 하지않아도-
내눈치 딱 보고- 내눈하고 마주치면 시끄럽게하다가도-
지가 잘못한거 안다-ㅋ ㅡㅡ그런거 보면; 내가 무서운건가?
아님 날 좋아해서 잘 따르는건가;;ㅋ
에고공~ 어느새 애들이 다 내 애들같다~~
유치원선생도하고싶다+_+/ 근데..무지무지 많이 힘들거같앙..
한두명 이렇게 문제가지고서 애들하고 잘 어울리지 못하면.
애들끼리 의 문제는 애들끼리 해결할수밖에 없다.
그 아무리 선생이 나서서 사이 어색한애들 둘 붙여놀라고해봤자-
그 둘이 맘을 열지않음.. 더 둘사이만 껄끄럽게 만드는 거기땜에...
여턴! 그렇게 끝내고서 빨리 돌아왔어야됐는데! ㅡㅡ;
렘벤 5시반을 탔을걸- 6시꺼 타서는 완전 장미언덕에
조금 여유두고선 패스 더 받고 ㅡㅡ;것도 막 내이름 리스트에 없다고
안줄듯이 ㅡㅡ모땐것! 그냥 주지! 내가 받아왔다니까는!
패스받고서 밥먹고 싶었는뎅..
ㅠㅠ 핫 초콜릿에 과일만 집어서 왔다-!
+_+앗! 글고보니 바나나가 잇었다! 지금 바나나 먹어야징~ㅋㅋ
ㅡㅡ가방안에 넣었더니만; 다..곯았다.ㅠㅠ
모~ 그래그래 해서는 집에 어언 한시간 반 지나서 ㅡㅡ도착!
완전 지쳐서는 자고시픈생각밖엔..
티하우스로 가서는 렙이나 사서 먹을라고 생각없이 오래간만에-
아디로 계산하는데~!+_+$600이나 더있네! 완전-장난인줄 알았드만
통학하기땜에 요근래에 그렇게 돈 넣어줬다고 안드리악 말해줬다!ㅠㅠ
완전 알렐루야~~~~~땡갓 해주시고-
ㅡㅡㅋ 이제부터- 모든음식들은! 내 뱃속에 고이고이 넣어주겠어~!ㅋㅋㅋㅋㅋ ㅠㅠ 정말. 내 리필인생- 이제 끝이야!~이러고-ㅋ
겨우 방으로 돌아와서--- 선희 온냐방으로~~09 언냐~~ㅋ놀러가선
이얘기저얘기-하다가-방에와선 ㅡㅡ;;잤.다.
ㅠㅠ 자면 안되잖아~~~!!;
여튼- 요새 내내..계속 자고싶다--------------푸욱-ㅎ효효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