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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소녀 1기 OP[地獄少女 1기 오프닝] 〃

조은비 |2006.10.27 00:47
조회 75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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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세상은 인연이라고 합니다 묶인 실이 휘감긴 

약하고 가련한 피안화 분노, 슬픔, 눈물에 닿아 

오전 0시의 장막 너머 풀 수 없는 원한 풀어드리지요.

 

 

地獄少女1-OP


 

いつか光に向かう逆さまの蝶
언젠가 빛으로 향하는 뒤집힌 나비
君と髮を切る鏡の中
그대와 머리를 잘랐던 거울 안
授業中の廊下響く足音
수업중 복도에 울려퍼진 발소리
絶えず雨の音がついてくるよ
끊임없이 빗소리가 함께 들려와
感じるままの形は眩しい
느낌 그대로의 형체란 눈이 부셔
甘い花になる
달콤한 꽃이 되고
毒の實にもなる
독과가 되기도 하지
あ今日も雨
오늘도 비가 내려
の日と今を
그날과 지금을
空と空で繫ぎたいの
하늘과 하늘로 잇고 싶어
In this Craziness, Uncertainty
이 광기와 불확신 안에서
一人一人の思いを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僕らは何どこかに遣せるだろうか
우리는 어딘가로 보내줄 수 있을까
In this Craziness, You gave me life
이 광기 안에서 그대는 생명을 주었어
ひとつの思いを
한 마음을
僕らはどこまで守れるだろうか
우리는 어디까지 지킬 수 있을까
In this Craziness, Uncertainty
이 광기와 불확신 안에서
一人一人に形を
한 사람, 한 사람의 모습을
僕らはどこかに殘せるだろうか
우리는 어딘가에 남길 수 있을까
In this Craziness, You gave me life
이 광기 안에서 그대는 생명을 주었어
それぞれの形を
갖가지 모습을
僕らはどこまで守れるだろうか
우리는 어디까지 지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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