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타인의 문제에 대해서는
날카롭게 판단하고 냉정하게 충고하면서..
자기 인생의 문제 앞에서는
갈피를 못 잡고 헤메기만 하는 걸까..
객관적 거리 조정이 불가능한 건
스스로를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인가..
아니면 차마 두렵기 때문인가...
( 정이현 - 달콤한 나의 도시 中 )
우리는 왜
타인의 문제에 대해서는
날카롭게 판단하고 냉정하게 충고하면서..
자기 인생의 문제 앞에서는
갈피를 못 잡고 헤메기만 하는 걸까..
객관적 거리 조정이 불가능한 건
스스로를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인가..
아니면 차마 두렵기 때문인가...
( 정이현 - 달콤한 나의 도시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