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The Name 名字_the name

박선미 |2006.10.27 22:00
조회 45 |추천 0


수천번 수만번 불러왔던 이름을

다시 애써 지우려고 하는데

누구를 만나도 누굴 불러 보아도

너의 이름이 입가에 맺혔어

얼굴을 그려보아도 체온을 느끼려해도

아무것도 생각 나질않아 모두 잊은듯한데

I remember name 시간이 흐른 지금도

내맘속에 슬픔으로 남아있어 The name

 

먼 훗날 내게도 그런날이 오겠지

남은 하나의 숨쉬는 그날이

마지막 부르는 니이름이 될 거야

어서 그날이 오면 좋을 것 같아

하지만 하늘이 있어 그속에 삶이 있다면

또다시 널 그리워 지우며 살아야 하는걸까

I forgot your name 다시는 부를수 없는
이름으로 날아가

 

이젠 모두 버려 너의 아름다웠던

모습도 미소도 향기도 이름마저 이젠 지워버려

모두다 눈감아 또다른 삶이 있다하여도

I remember name 다시 또 부를수 있는

이름으로 기억되지 않았으면 The name

 

출처 : 둘다 네이버

 

이 노래는 옛날에 M/V부터 시작한 느낌이다. 내 기억에서... 내용은 생각 안 나지만 꽤 인상깊게 봤던 듯. 가사에는 신경을 안 써서 잘 몰랐는데 이제보니 좀,; 내 취향은 아니구나. 02년 출시음반이니 좀 오래됐...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