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박 4일의 일정... 빠듯한 시간들....
너무나 해야할 것이 많아서 새벽부터 일어나야 한다는 강박감
때문인지 5시에 저절로 눈이 번쩍 ^^
아침 식사 하러 가기전에 룸에서 찍은 반대편 풍경....
그 유명하다는(?) 시로코 황금돔이 보이고...
기다려라~ 오늘 저녁 내가 방문해 줄께~ ^^
(근데 밝을 때 보면 정말 촌실하다는.... 느낌이 팍팍 드는 황금색 돔)
스모그 가득한 도시의 아침... 건강엔 안좋지만 보기엔 멋져~
힐튼의 전 객실이 리버뷰이긴 하지만...
밀레니엄 힐튼에서 좋은 뷰를 보려면.. 
꼬옥 첵인 할 때 높은 층에 샹그릴라뷰의 룸을 달라고 할것
반대편 뷰는 강쪽이긴 한데 개발안된 주택가 풍경이라..
야경이 이쁘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