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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이진희 |2006.10.28 13:49
조회 30 |추천 0

 

 

깔끔한 스토리전개 연아와 영운의 화끈하지만 가볍지 않은 연애이야기

사랑표현방식은 지극히 서민적이고 일반적이나 그 누구도 결코 끊을 수 없는

끈덕진 사랑의 끈이 있다

아무튼 감독은 이렇게 말하는 거 같다

지금 니들 하는짓거리가 사랑이냐?가볍게 만나고 헤어지고 조건맞춰서

대충 만나다가 안맞으면 헤어지고 너네들 연애라고 하는

행각들이 너무 가볍고 역겨워서 도저히 못참겠다!!!!!

라고..

 

장진영 연기력을 감상할 수 있는 영화

찐하면서 뻔한 멜로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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