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The Devil Wears Prada) ]
최근 원작 소설을 영화한 영화가 붐인 이 때 The Devil Wears Prada를
보았다. 내가 대중 소설은 잘 읽지 않기 때문에 책이 베스트셀러인 것과
영화 예고편을 통해 어떤 영화인지 조금 알고 보았다.
꼭 맞는 캐스팅과 눈부신 배우들의 호연 그리고 현실적인 주제의 3가지 요소가 너무 잘 어울리는 영화인 것 같았다. 요즘 높아진 한국영화의 위상과 수준때문인지 좋은 수작들이 많왔으나 외국영화는 볼때마다 아쉬움이 컸던 참에 재미있고 유익한 수준 높은 좋은 영화를 만났다.
당분간은 Anne Hathaway가 보여준 매력에 푹 빠져있을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