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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경 |2006.10.29 01:03
조회 11 |추천 0

당신을 이렇게 까지

좋아하게 될줄 몰랐어요.

이렇게 가슴이 아프게 될줄....

그리워 할줄...

이렇게 된 현실이 넘힘들어요..

볼수조차 없는......

정말 가슴이 미워져 오네요..

당신이 곁에 있어주면 정말 좋겟어요...

하지만 그건 단지 욕심일 뿐이겠죠.....

다시..첨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예전처럼.........

친구였을때로.......

그럼 당신을 볼수는 잇잖아요...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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