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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미 |2006.10.29 14:32
조회 8 |추천 0


우리의 인연이 쉽게 풀린다거나 가볍게 매듭 지어지는건 원치 않아요.
소중한 내 사람 오래오래 내곁에 있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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