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하다
한대얻어맞은기분
시험전에는헤벌레헤벌레히히죽죽
시험끝나니깐
살짝긴장되는
.......
이래가지고 뭐가 될 수 있을까
걱정되고
그렇지 뭐
......에효
어제 이모부가
이러더군
뭐 ....
3년만 죽은듯이 하면 30...40년이 행복할텐데
이모부는 3년만죽은듯이 하는게 힘들어서
안했더니
지금 너무 힘들다고
이렇게 사는게 힘들다고
주변에 친구들은....
좋은데서 떵떵거리면서 사는데
이렇게 사는거 보면 ....... 그렇다고
.....논술도 막 신문 많이보라면서
논술학원 이런거는 자기 하기에 달려 있는거지
제일 좋은건 신문읽기 어쩌고..
그리고 오늘 수학쌤이 하는 말.
두달반을 놀아서
이렇게 산다고
.....이렇게 산다는건 대충
뭐................ 같은 성적대에 있던 친구들은 모두
서울쪽에서 좋은 문화를 누리면서 사는데
난 두달반을 놀았단 이유로
지방에서 이렇게 산다는 거겠지
다들 의사 판사 검사 .. ?ㅋㅋㅋㅋㅋ 여튼 좋은직업들을 가졋는데
교사 ㄱ-
에휴
자극이 자꾸된다
....수학학원좀 다녀야 할텐데
영어는 학원다니고 있으니 약간의 안심은 되는데
수학학원...어쩌지
무지 고민된다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
....요즘들어 고민이 많다.....
에휴
답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