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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진가라데창시자] 故최배달 선생(1922~1994)

이후석 |2006.10.30 00:11
조회 30 |추천 2


- 1922년 6월4일 전라북도 김제 출생

 

- 1932년(11세) 택견을 접함

 

- 1937년(16세) 당수도(토유)를 접함

 

- 1939년(18세) 나가사키로 도일

 

- 1944년(23세) 학도병으로 차출 (태평양 전쟁)

 

- 1946년(25세) '미야모토 무사시'의 서적을 접함

 

- 1946년(25세) 가라데 입문, 1차 입산수도

 

- 1947년(26세) 전일본 가라데 선수권 우승

 

- 1948년(27세) 2차 입산수도

 

- 1950년(29세) 싸움소와의 대결, 47마리를 쓰러뜨림

 

- 1951년(30세) 일본전역 유단자들을 각개격파하기 시작= 도장깨기

 

- 1952년(31세) 미국으로 건너감

 

- 1953년(32세) 프로레슬링 선수들과 7차례 대결, 가라데 전파

 

- 1954년(33세) 1대100 대결을 추진

 

- 1954년(33세) 시카고에서 싸움소와 대결하여 쓰러뜨림

 

- 1955년(34세) 극진 가라데 도장 정립

 

- 1955년(34세) 미국, 남미, 유럽의 격투가와 대결

 

- 1956년(35세) 동남아 원정 및 첫 도장 개관

 

- 1957년(36세) 태국 무에타이 챔피언과 대결(1준30초만에 끝냄)

 

- 1958년(37세) 최초로 영문 가라데 서적을 발간

 

- 1958년(37세) 미 육군사관학교 가라데 사범

 

- 1964년(43세) 국제 극진가라데 연맹 설립

 

오키나와 전통 무술인 가라데를 보다 실전에 가깝게 계량하여 탄생

된 '극진 가라데'는 일본 전역뿐만이 아니라, 세계 도처에 널리 보급

되어진 무예로, 이미 그 실용성을 한국인 최영의 선생께서 증명을

하신바 있다. 하지만, 동일 시기에 한국에서는 '태권도'라는 무예를

전국적으로 보급화시키던 때이라, 조국 무예 발전을 위해 생전에는

한국의 극진가라데를 보급시키지 않은 애국심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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