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폐션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인지 ~이영화가 처음부터 너무 끌려서 봤는대
메릴 스트립 연기며,목소리며 너무조았구
앤 해서웨이 여자가봐도 너무 매력있게 생겼다 이쁘다ㅜㅜ
음 옷에 관심많고 옷을 조아하고 명품에 관심많은 사람은 보면좋을꺼같다 ㅎ
이영화는 희망을 주는 영화같고,ㅋㅋ
내가 만약 메릴스트립의 충고에 의한다면 나도 앤 해서웨이처럼 사랑을 선택할까?ㅋ
음 한번은 악마가 되는것도 조을꺼같다 ㅋㅋ 나를 위한일이면..
그러치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메릴스트립은 패션의 일 말고는 주변의모든 사랑을 잃어갔찌만 살아가는대 가장 중요한건
주변사람들과 사랑을느끼꼬 베푸는일인것같다^ㅡ^*
꼭 보세요 ㅎㅎ 하나하나 스토리가 지겹지않고 재밋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