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구나~ 쓰니가 정해놓은 답을 남친이 말해 주지 않아서 쓰니가 많이 서운했구나~ 그랬구나~ 쓰니가 남친에게 서운한 일이 많아서 글을 썼는데 댓글들이 쓰니 편을 들어주지 않아서 많이 서운했구나~ 그랬구나~ 판 댓글러들이 쓰니 편을 들어주지 않아서 후기까지 남겼는데 또 댓글러들이 쓰니가 이상하다고 해서 서운했구나~ 그랬구나~ 남친은 쓰니가 정해놓은 답을 말하지 않고, 댓글러 중에는 쓰니 편이 하나도 없어서 서운했구나~ 쓰니 남친은 전생에 부처님이었던 듯.... 쓰니가 원하는 답은 말해주지 않지만 참 자비로운 남친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