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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제가 이상한가요2ㅡ후기입니다.

ㅇㅇ |2026.05.22 14:33
조회 4,078 |추천 0
감기몸살인 아픈몸으로 남친과 부딪혔던 그날밤 제가 얘길 꺼냈습니다.

원글 https://m.pann.nate.com/talk/375419199


추천수0
반대수23
베플ㅇㅇ|2026.05.22 16:24
그랬구나~ 쓰니가 정해놓은 답을 남친이 말해 주지 않아서 쓰니가 많이 서운했구나~ 그랬구나~ 쓰니가 남친에게 서운한 일이 많아서 글을 썼는데 댓글들이 쓰니 편을 들어주지 않아서 많이 서운했구나~ 그랬구나~ 판 댓글러들이 쓰니 편을 들어주지 않아서 후기까지 남겼는데 또 댓글러들이 쓰니가 이상하다고 해서 서운했구나~ 그랬구나~ 남친은 쓰니가 정해놓은 답을 말하지 않고, 댓글러 중에는 쓰니 편이 하나도 없어서 서운했구나~ 쓰니 남친은 전생에 부처님이었던 듯.... 쓰니가 원하는 답은 말해주지 않지만 참 자비로운 남친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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