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충한테 특진 진료를 받아서 피검사예약-> 간수치높음-간사진촬영 별이상없음 또 피검사예약 아버지가 선생님께 소화가 안되고 등작이 아프고 옆구리도 아프다고 했지만 최원충은 나이먹고 쓸만큼 썼으니까 되지 않냐고 시큰둥하게 말했으며 아버지를 따뜻하게 환자를 다독여주지 않고 청진기 한번도 안대어보고 등이 아프다고 하여도 그러시는 아버지에게 계속 피검사만 하라고 하였죠....의사가 할 짓인가요? 여러분 생각해보세요.기가막힐뿐입니다.
그러시는 아버지가 계속 아프시고 해서 다시 장일중내과에서 선생님의 진찰결과 췌장쪽CT를 찍어보자고 하였더니 60%가 췌장두부쪽이상결과로 의뢰서를 써주셔서 상계백병원에 갔는데 의사가 이런 의뢰서를 보고도 이런식으로 진료를 한다는건 정말 어이가 없는 말조차 나오지 않는군요. 신뢰도 안가고 환자를 소홀히 다룬 최원충 오진의사에게 두번다시는 진료를 받고 싶지 않아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정밀검사결과 췌장암이라고 선고받았을때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만 같았습니다.
화를 포함한 증오가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치솟은 저는
상계백병원 최원충 오진 쓰레기같은 거지같은 놈을 만나러 갔죠.
또한번의 예약이 된것을 취소시키러 갔는데 전 그만 가서 상계백병원에서 모든사람에게 이러한 모든사실을 알렸죠. 모두들 숨죽이며 저를 쳐다보더군요.
본인의 부모님이라면 과연 이렇게 말했을까요? 저를 아무도 말리지 못했습니다.
좀더 성의있고 신뢰있게 환자를 무성의하지 않게 진료를 했더라면 저희 아버지는 이지경까지 오지 않았을텐데 지금은 항암치료중이시며 머리가 많이 빠지셨습니다.
원무부/법무팀/홍보팀/ 주임 손영준이란 사람은 제게 그러더군요.
소송을 하여 법으로 적합하면 해주겠다고 그러던사람이 내가 찾아가니 도망을 가버리더군요
그 쓰레기같은 사람들 어떻게 그런말을 하고도 저를 보고 무책임하게 도망을 가는지 이해 개념상실이더군요. 지금 현재 췌장암 항암투여를 시작하여 식사도 못하는 상태이고 손을 댈수 없고, 수술도 못하는 위험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중증장애이기도 하고요.
저역시도 큰충격으로 인해 현재 정신치료를 받고 있는중입니다.
시시때때로 간질의 증상과 우울증과 가족들모두 하루하루 숨죽이며 아버지를 지켜보고 있습니다.어머니도 우울증에 빠지셔서 잠도 못주무시고 동생또한 실허증에 빠졌습니다.
전 매일밤 시도때도 없는 발작으로 현재 매우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잠도 못자고 있구요. 이렇게 힘든하루하루가 전 싫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되도록이면 상계백병원에서 진료는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큰병원 강남 아산병원이나 삼성 연대의료원으로 가셔서 진료를 받으세요.
다시는 저희 아버지같은 일이 이세상에 벌어지지 않길 소원합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글을 지울시에는 가정에 좋지않은일이 있을것이오.
내말을 꼭 명심하시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보광스님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