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달빛처럼。

김일권 |2006.10.30 14:52
조회 21 |추천 0


늦은 밤 작은 창으로 들어오는 은은한 달빛처럼,, 넌 나의 작은 마음에 은은한 달빛처럼 들어와 버렸어,, 이젠 너 때문에 늦은 밤에도 잠을 이룰 수가 없어,, 네 생각에 웃음으로 밤을 지새우는 내가 되었거든,,       눈의아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