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공원프로그램 예약하세요
나무보약주기, 짚풀공예, 미술여행 등 다양
환경교실, 조류탐사교실, 하늘교실 등 취향 따라 선택
날씨가 좀 쌀쌀해졌지만, 그래도 나들이하고 사진 찍기에 좋은 계절이다. 11월에도 서울숲, 남산공원, 서울대공원 등 서울의 여러 공원에서는 단풍놀이, 나무열매 관찰, 동ㆍ식물의 겨울나기 등 특별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다.
서울숲에는 ‘어린이자연관찰교실’과 ‘주말가족생태나들이’, 습지원을 찾아오는 철새 관찰과 동화 속 가을을 만나는 ‘숲속나기 동화이야기’ 등 생태관찰 프로그램과 감수성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11월11일에는 건강이 좋지 않은 나무에 비료나 ... 내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