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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부_구

윤초희 |2006.10.30 19:05
조회 11 |추천 0

자는 신의 모습.
그러다 뭔가의 느낌에 깨고.
신의 등에 채경 입대고 자고 있다.
돌아 보면 채경의 침 흘리며 자고 있는 모습.
채경의 얼굴로 자막 - 줄줄..
채경 돌며 손으로 쓱 닦고.
침으로 젖은 런닝 만져보는 신.
채경 너무 밝게 웃으며 잔다.
이내 일어나며 채경 보고 씨익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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