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후지TV, 아무도 없는 복도에서 쎄로가 다음 타겟을 기다리고 있다.
엇 왔다. 왔어! 그 타겟이란... 생방송촬영 직후의 [모닝콜TV(아침방송프로)]의 Caster & Staff!
그러자 쎄로가 갑자기 껌을 씹기 시작한다. 뭐가 시작될 것인가.
아무것도 모른체 다가온 멤버....
쎄로 : 굿모닝. 안녕하십니까.
카루베(아나운서) : 오~ 오랜만!
쎄로 : 어디가시는거에요?
타카시마(아나운서) : 아침식사하러 갈려고요.
쎄로 : 리쓴, 리쓴. 들어주세요. 저 오늘 새로운 마술이 있어 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싶어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박수가 짝! 짝! 짝!
쎄로 : 2004년 11월달에 일본은 새로운 지폐를 내놓았습니다. 그 새 지폐 가지고 계신분 있으세요?
타카시마 : 제가 갖고 있어요! 아무거나 괜찮은가요?
그러더니 한장을 고루고선.......................돈을 잘라버리네ㅡ.ㅡ;(※따라하면 안되요~)
그러더니 자른 부분을 나중에 대조해야하니 들고 계셔주세요하네요...그리고....
지폐가 껌종이로, 그리고선 씹고있던 껌을 껌종이에 싸더니!!!
Don't Think! Just Enj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