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Lip]바다 - Eyes

김종국 |2006.10.30 20:39
조회 133 |추천 7
play

26일인가? 경진이와... 문성이를 만나 밥을 먹고 동서울대에서 공부를했다..

 

이거 왠걸...ㅡㅡ 그날이 축제였다... 하하하하하...

 

바다와 거북이가 왔다... 또 게스트로 빅건s 도 왔다...

 

난 처음알았다.. 대중에게 거북이가 더 인기 있다는 것을...

 

이런.. 제길... 바다의 시간이 끝나고 앵콜을 외쳤던 나는...

 

주위에서 아무도 외치지 않은 단어 '앵콜'을 외쳤다가...

 

문성이와 경진이에게 모르는 사람 취급을 받았다...ㅡㅡ 제길..

 

이런 익숙치 않은 시츄에이션은 어떻게 감당을 해야 하는거야....

 

동서울 대학 학새들에게 알린다....

 

"가수들은 행사때 거의 앵콜 준비해서 옵니다... 제발 앵콜 외치세요" ㅡㅡㅋ

 

난.. 그날.. 운동장 모퉁이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느끼고...

 

다시 도서관으로 들어갔다...ㅡㅡㅋ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