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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홍선화 |2006.10.30 20:52
조회 18 |추천 0


나는 잠시 달콤한 꿈에 취해있는것 뿐이다.

깨고나면.. 아무것도 아닌 그런 꿈에 젖어 있는것뿐이다.

 

.. 잘 아는데. 머리로는 잘되는데. 이놈의 마음이 자꾸 말썽을 부리네.

그래서.. 화가나. 한순간에 무너져버리는 내 모습에 화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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