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메릴 스트립!
언제나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그녀~ 역시 이번에도 실망 시키지 않았다~!
그녀의 나즈믹하게 말하는 그녀의 파워를 정말로 잘 표현해준 한 마디~
" that'all~ "
앤 헤서웨이 이 영화 보기전에는 별 느낌 없었다!
그ㄹㅓ나 보고난후 그녀에게 반했다..
화려하고 달콤한 지옥에 잠시 흔들렸지만...
당당하게
자신의 진정 원하는 커리어를 다시 찾으려나오는 당찬 그녀~
20대의 일과사랑 모든 것들이 잘 버무려지게 소화해냈다~
기본적인 스토리는 앤 헤서웨이가
런 어웨이에 들어가서
그녀의 상사인 악마 메릴스트립과
화려하고 달콤하지만 지옥같은 커리어에 대한 스토리지만..
그 이면에는
사랑에 대한 또 자신이 살아가면서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찾아볼 수 있게..
당신의 인생을 정리해 볼 수 있는 내용 또한 포함되어 있다!
어떤이는 이 영화를 가지고 볼거리용 영화다 !
스토리가 없다~!
그런 소리들이 많지만~
자신이 보는 관점에 따라서
영화에 대한 이미지는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어떤 생각으로 영화를 보느냐에 따라서 영화의 질이 달라 질 것이다!~
난 이 영화를 보면서
내 인생을 다시 한 번 정리해 볼 수 있게 해줘서 너무 좋았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이 영화는
다시 한 번 보고싶고 남자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