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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일기를 쓴다...오늘은 거룩한 주일이다

성치선 |2006.10.30 23:29
조회 18 |추천 0

정말 오랜만에 일기를 쓴다...

오늘은 거룩한 주일이다...나는 오늘 교회에 왔다...그래서 교회서 유초등부가 시험을쳤다...성경시험...일단이것은 접고...

 

우리 교회동생 중에 내가 아끼는 동생 두명을 소개하겠다...

하은경이라는 동생과 이지은이라는 동생을 나에게는 너무도 아낀다...왜냐 나와 흡사한게 너무 많다...왜냐 하이튼...ㅎㅎㅎ

글구 오늘 나는 은경이랑 지은이 한테 그냥 매주 마다 빵도주고 잘해주고 하니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은경이랑 지은이가 나에게 편지를 써줘서 넘 기뻣다...

근데 하이튼 이 둘 여동생은 참으로 내가 지금처럼 이아이들이 나를 잘따르고 한다면 정말 잘해 줄 자신 있다...

은경이는 나에게 어떡해 잘해줬냐면 내가 교회아이들에게 넘 잘해주다 보니 아이들이 나에게 대들거나 장난치며 그랬다...

은경이는 아이들에게 하지말라...며 하고 하이튼 나의 편이대줬다...

어쨋든 네가 너무도 아끼고 사랑해주고 싶은 동생이다...

하나님 오늘 하루도 잘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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