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리가 굵어지는 이유?
여성호르몬 지방이 주로 엉덩이와 허벅지에 많이 분포하는 여자들은 특징적으로 지방을 하체 쪽에 저장하는 서양배 모양의 체형이 많다. 남성과 여성의 비만 체형에 차이가 나는 이유는 여성 호르몬 때문이며, 이 호르몬은 지방의 체내 분포에 영향을 끼친다.
저장에너지 여성은 출산과 수유를 대비하여 미리 에너지를 저장해두려고 하기 때문에 아무리 날씬한 사람이라도 복부와 허벅지에는 어느 정도 살이 있기 마련이며, 살이 찌기 시작할 때는 하체부터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혈액순환장애 하체 부위는 심장이 멀고 중력의 영향으로 상체보다 상대적으로 혈액순환이 힘든 부위이다. 혈액 내에서 지방의 분해가 일어나므로 혈액순환이 안 되면 살이 찌기 쉽다.
생활방식 하체 비만은 생활이 불규칙한 사람에게 나타나기 쉽다. 무리한 다이어트나 지나친 음식 섭취, 정신적 스트레스 등은 몸에 무리를 주게 되고 신체 내 각 기관에 이상을 가져와 몸을 붓게 만든다. line exercise 슬림 라인으로 다듬어주는 운동

① 발 벌려 앞으로 숙이기 두 다리를 길게 스트레칭하는 동작으로 골반 너비만큼 양다리를 벌리고 양팔은
수평으로 올린다. 천천히 허리를 숙이면서 가슴이 다리에 닿도록 한다. 이때 다리는 고정하여 움직이지 않도록 주의한다.
② 까치발 기마자세 양발을 어깨 너비만큼 벌리고 선다. 양손은 앞으로 쭉 뻗은 후 발 뒤꿈치를 최대한 들어올린다. 그 상태에서 천천히 무릎을 굽힌다. 3초간 유지, 3초간 휴식을 4회 반복한다.
③ 종아리 당기기 바닥에 앉은 뒤 왼다리를 구부려 뒤꿈치를 엉덩이 옆에 놓고 무릎 관절과 고관절이 일직선상에 놓이게 한다. 한쪽 다리의 무릎을 세워 양손으로 발을 감싸준다. 숨을 들이쉬면서 천천히 다리를 앞으로 내민다. 숨을 내쉬면서 다리를 끌어올려 호흡을 조절한다.
① 종아리 들어올리기 양팔과 한쪽 무릎을 바닥에 대고 엎드린 상태에서 오른쪽 다리를 들어올린다. 이 때 몸통과 허벅지가 일직선이 되도록 하고 무릎은 90도로 굽혀서 들어올린다. 양쪽 다리를 번갈아 3회씩 반복한다. ② 다리 쭉 당기기 천장을 향해 눕는다. 들이마시고 내쉬는 호흡에서 한쪽 다리의 무릎을 구부려 천천히 가슴 쪽으로 끌어당긴다. 호흡을 조절한 뒤 숨을 들이쉬고 내쉬면서 천천히 무릎을 쭉 펴본다. 단, 무리가
가지 않을 정도로만 다리를 펴주고 30초간 자세를 유지한다.
③ 뒤로 구부리기 종아리가 옆으로 살짝 나오도록 무릎을 꿇고 앉는다. 양 손바닥은 발바닥 위에 포갠다. 천천히 상체를 뒤로 구부린다. 최대한 바닥에 가깝게 내려가도록 하되 허벅지가 땅기는 느낌이 들 때까지 한다.
④ 종아리 곧게 하기 바닥에 엎드린 상태에서 양쪽 다리를 어깨 너비 정도로 벌린다. 이때 등과 어깨까지의
라인이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 무릎을 굽히고 종아리 부분을 천천히 들어올린다. 천천히 내려와 너비를 약간 좁힌 후 다리 전체를 들어올린 채 무릎이 굽혀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5초를 유지한다. what about?
저주받은 하체를 가진 그녀들에게 물었다

꿈과 현실의 차이
산꼭대기 학교 때문에 생긴 알통 종아리
→ 니콜 키드먼, 샤를리즈 테론처럼 근육 없이 매끈한 종아리
죽어도 빠지지 않는 허벅지 살 때문에 스키니 진을 못 입겠다
→ 지젤 번천, 안젤리나 졸리처럼 날씬하면서 근육이 살짝 붙은 섹시한 다리
발목이 두꺼워 스커트만 입으면 뚱뚱해 보인다
→ 케이트 모스, 사라 제시카 파커처럼 부러질 것 같은 가는 발목
다리라인이 나무토막처럼 굴곡 없이 밋밋하다
→ 마돈나, 신디 크로퍼드처럼 건강해 보이는 근육질 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