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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이별이야기 [second ξä;ÿ; ⓖⓞⓞD-bYⓔ]

서희영 |2006.10.31 13:40
조회 26 |추천 1


밤이 새도록 정신없이 울기만 했습니다..

 

잠시 잠이 들다가 꿈에 나타나서..

 

환화게 웃어주는 그녀가...

 

너무나도 고마웠습니다..

 

의사선생님의 만류에도 이렇게 퇴원을 했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파서...

 

몸이 아픈거 보다 마음이 더 아파서...

 

나보다 더많이 아파할 내가 끔찍했을 그녀를 생각하면..

 

죽고싶은 생각뿐입니다..

 

미안합니다..

 

아프게 해서 미안합니다..

 

밥을 먹으라는데..   배가 고프질 않습니다..

 

2일이나 굶었는데.. 물한모금 먹질 않았는데..

 

배가 고프지 않습니다.

 

마음이 아프기만 할 뿐입니다..

 

 

울어도 울어도 눈물이 줄어들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을 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게 만들었습니다.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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