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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명 : 살콤한 상상 (Feat, 정선희)
앨범명 : The Ballads
작곡 : 황찬희, 작사 : 심재희
햇살 한아름 머금은 거실엔
예쁜 널 닮은 우리의 공주님
맛있는 향기 온 집을 감싸며
하얀 앞치말 두른 넌 내게와
살짝 입술에 굿모닝 키스를
나는 오분만 하며 널 안겠지
간이 안맞는 국을 바닥내며
니가 골라 놓은 옷을 입고 서서
너는 삐뚠 내 넥타일 고치고
일찍와 여보 날 보고 웃는 널
아쉬운 듯이 굿바이 키스를
나는 늦을걸 알며 또 안겠지
매일 난 상상해
너와 맞는 아침을
평범한 그 하루가 내겐 간절한 꿈
매일 네게 감사해
의미없던 내 하룰 단숨에 보내버릴
달콤한 설렘 준걸
시경 : 자기야- 여보- 아침 먹어야지- ^ㅡ^
선희 : 아- 속쓰려.
시경 : 아이- 그러게 술을 왜그렇게 많이 먹어-
참. 진짜- +_+
내가 해장국 끓여놨어
식기전에 빨리 먹자
맛있겠다
선희 : 국이 짜다? -_-^
시경 : 아니.. 왜 짜지? @_@ㆀ
물을 좀 부을까?
선희 : 그냥 갈게! -_-
시경 : 아- 여보-
오늘은 술 좀 먹지 말고,
내가 자기 좋아하는 해물탕 끓여 놓을테니까
일찍 들어와-
둘이 오붓하게 시간 좀 보내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