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사람의 말 한마디에
행동 하나에
눈짓 한번에
세상을 얻고 잃고,
사랑이 세상에서 전부인줄 압니다.
그 사람 향기가 나는 편지를 좋아하고,
봄 바람이 불면
여우비가 내리면
첫눈이 내리면 추억에 흔들립니다.
유리병 처럼 약한 가슴을 가지고 있어서
금방 상처입고 아파하고,
사람이 좋지만
또 상처 받을까 두려워 쉽게 다가가지 못합니다.
사랑을 할 줄 몰라 늘 아프고,
하지만 사랑이 늘 그리운 사람.
바보 같은 a 형이랍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말 한마디에
행동 하나에
눈짓 한번에
세상을 얻고 잃고,
사랑이 세상에서 전부인줄 압니다.
그 사람 향기가 나는 편지를 좋아하고,
봄 바람이 불면
여우비가 내리면
첫눈이 내리면 추억에 흔들립니다.
유리병 처럼 약한 가슴을 가지고 있어서
금방 상처입고 아파하고,
사람이 좋지만
또 상처 받을까 두려워 쉽게 다가가지 못합니다.
사랑을 할 줄 몰라 늘 아프고,
하지만 사랑이 늘 그리운 사람.
바보 같은 a 형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