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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의 YG 죽이기

윤솔 |2006.10.31 18:12
조회 172 |추천 3

요즘들어 CJ가 YG를 못잡아먹어서 안달났습니다

정말 유치하게 YG소속가수들 TV출연까지 방해까지 하고있습니다

 

YG의 소속되어있는 그 수많은 분들이

더욱 빛을 보셔야 함에도 더 못보시는 그분들때문에 속상합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CJ는 엔터테이먼트 산업에 뛰어는 후,

여러 기획사를 인수하려고 했습니다

 

CJ라는 그룹자체가 새로기업을 세우는것보다

돈으로 자신들보다 약한 그룹들을 반협박 반강제로 합병시키는것을 추구하는쪽이라

 

그들은 YG엔터테이먼트를 타겟으로 잡고 인수하려고 했었으나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YG자체가 패밀리와 음악성을 강조하며

외부의 압력을 굉장히 꺼려하는 기획사이기에 합병을 거부당한것입니다

 

 

 

YG인수 실패에 화가난 그들은

YG소속 가수들 빼어오기라는 정말 유치하디 유치한 방법으로

소속가수들 휘성과 세븐을 빼갈려고 했습니다

 

 

많이들 아시겟지만

휘성이 YG를 떠나가면서 굉장히 말도 많았고

양싸가 들어낸 섭섭했던 감정들 ,

정말 매끄럽지 못하게 휘성은 돈을 쫓아갔습니다

 

오렌지쇼크라는 새로 설립된 기획사에 CJ의 돈과함께 휘성은 YG를 떠났지만

CJ의 가장 큰 목표였던 세븐은

계약금 0원에 YG와 재계약을 함으로 세븐 영입에 실패했습니다

 

 

양싸가 휘성을 떠나보내며 쓰셨던 글에 이런 글이 있었습니다

 

"더불어 날카로운 이빨을 가리며 웃고 있을 모 대기업과 

 지난 날 저와의 친분을 과시했던 여러분들.

 돈이면 다 된다는 돈이면 뭐든 할 수 있다는 당신들을 위해서라도

 저는 더욱 열심히 살겠습니다.

 당신들과는 본질이 다른 진정한 YG 패밀리들과 함께"

 

 

 

 

 

이렇게 휘성 영입에는 성공했지만

패밀리를 떠나지 않았던 세븐 영입 실패

더군다나 엠티비와 곰티비로 화려하게 데뷔했던 빅뱅마저 견제하고있습니다

 

CJ쪽에서는 곰티비를 이미 잡아먹기 시작했고

현재 곰티비의 엄청난 대주주라고..

 

그래서 빅뱅의 다큐도 늦어져있는 상황입니다

 

 

자신들이 견제하는 YG에서

타 음악방송국과 손을잡고 빅뱅다큐를 해서

대박이 터져서 속이 쓰린걸까요

 

엠넷에서 빅뱅의 뮤직비디오조차 틀어주지 않는걸보면 기가찹니다

 

 

 

 

 

CJ의 횡포

대기업의 횡포

돈이면 모두 다 된다는 그런 마인드

 

 

여러분 한국 가요계가 소수의 재벌기업에 의해

창조되고 유지되간다면

더이상 참신한 아이디어의 신인들을 찾아볼수없습니다

다 똑같은 스타일로 변해갈뿐

 

 

 

 

CJ의 YG죽이기

너무나 큰 재벌기업의 횡포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YG...

 

 

 

 

정말 한가수의 팬으로서 화가납니다

 

아까전에도 MKMF후보작 방송할때 딴가수들은 뮤직비디오 틀어주면서

빅뱅만 씨디한장 찍어놓고 노래만틀어주더라고요

진짜 기가차서.ㅠㅠ

 

이거 모르고 계시는 분들이많은것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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