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제의 과음으로 종일 - 군것질 해주신 dolphinj

고선주 |2006.10.31 22:06
조회 14 |추천 0

어제의 과음으로 종일 - 군것질 해주신 dolphinju

 

스스는 저리저리 가라고 몇 번 말했니 !!

 

몸에 열이 나는 것 같아-

냉동실에 오래 오래 있었던 내 심장의 소리를

귀 기울여 들어보다.............아무 소리도 나지 않나? ㅋ

나는 진중해지고 싶고 쉽게 선택하고 싶지 않아-

결국 내가 내린 결정이, 판단 miss로 끝난다 해도 적어도 나는

신중하게 내 안의 소리를 듣겠다.

스쳐가는 것이라면 조용히 스쳐갈 것이며

머무를 것이라면 진중히 머물러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