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과음으로 종일 - 군것질 해주신 dolphinju
스스는 저리저리 가라고 몇 번 말했니 !!
몸에 열이 나는 것 같아-
냉동실에 오래 오래 있었던 내 심장의 소리를
귀 기울여 들어보다.............아무 소리도 나지 않나? ㅋ
나는 진중해지고 싶고 쉽게 선택하고 싶지 않아-
결국 내가 내린 결정이, 판단 miss로 끝난다 해도 적어도 나는
신중하게 내 안의 소리를 듣겠다.
스쳐가는 것이라면 조용히 스쳐갈 것이며
머무를 것이라면 진중히 머물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