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인(里仁)편
(마을 이, 어질 인 )
자왈
불환무위 환소이립 불환막기지 구위가지야
不患無位요 患所以立하며 不患莫己知요 求爲可知也니라
아닐 불, 근심 환, 없을 무, 자리 위,
근심 환, 바 소(일정한 곳이나 지역 지위, 자리, 위치), 써 이, 설 립,
아닐 불, 근심 환, 없을 막(저물다 고요하다), 자기 기(다스리다),알 지(알다 깨닫다)
구하다 구, 할 위(만들다 베풀다 인정하다), 옳을 가, 알 지, 어조사 야(또, 또한, 잇달다)
[해석]
공자가 말했다.
“벼슬자리에 오르지 못함을 걱정하지 말고, 그 자리에 설 수 있는 능력을 걱정하라.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걱정하지 말고, 내가 남에게 알려질 수 있는 능력을 구하라.”
[저자 오PD의 쓴소리 ]
남보다 늦게 승진이 되었다고, 성공이 느리다고, 투덜댈 일이 아니다. 그럴 시간이 있으면 자기 계발이나 회사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낫다.
출처 [오PD의 논어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