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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24시간이 모자라다는 느낌이 들어...요즘...

송예지 |2006.11.01 03:15
조회 17 |추천 0


하루24시간이 모자라다는 느낌이 들어...요즘...

 

누군가에게 나는 행복을 줄 수있는 사람이고,

또 누군가에게 나는 행복을 받을 수도 잇는 사람이며,

누군가에게 친구가 되어 줄 수도 있는 사람이고,

또 누군가에게 나는 친구란 존재를 받을 수있는 사람이다.

 

나는 사람이다.

그저

평범한 사람일 뿐이다.

 

그리고

진심은 말하지 않아도 느껴진다는 것.

 

진심은 통한다는 것.,

 

「난 네가 참 솔직해 졌으면 좋겠어.

박.사.님/」

 

&

화성에서온 나의 식구들.

 

난 오늘,

당신들의

말한마디 , 행동하나에

감동도, 행복함도, 뿌듯함도

느꼈답니다.

 

수호천사님?

 

그 마음 진심이겠죠?

 

너무 큰 나의

또 

욕심인가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노력할께요.

나의그대들.

엔돌핀식구들.

Remember.

세일러문,

ㅋㅋㅋ

Say you love me.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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