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24시간이 모자라다는 느낌이 들어...요즘...
누군가에게 나는 행복을 줄 수있는 사람이고,
또 누군가에게 나는 행복을 받을 수도 잇는 사람이며,
누군가에게 친구가 되어 줄 수도 있는 사람이고,
또 누군가에게 나는 친구란 존재를 받을 수있는 사람이다.
나는 사람이다.
그저
평범한 사람일 뿐이다.
그리고
진심은 말하지 않아도 느껴진다는 것.
진심은 통한다는 것.,
「난 네가 참 솔직해 졌으면 좋겠어.
박.사.님/」
&
화성에서온 나의 식구들.
난 오늘,
당신들의
말한마디 , 행동하나에
감동도, 행복함도, 뿌듯함도
느꼈답니다.
수호천사님?
그 마음 진심이겠죠?
너무 큰 나의
또
욕심인가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노력할께요.
나의그대들.
엔돌핀식구들.
Remember.
세일러문,
ㅋㅋㅋ
Say you love me.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