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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A

남궁은하 |2006.11.01 04:16
조회 34 |추천 0
짧은 지식이 나마 제가 보고 듣고 배운데로 여기에 적어 보겠습니다.
인간이 이 지구를 마음데로 정복하여 같은 포유류인 동물들을 하나에 소모품 보다 못하게 학대하고,대량학살은 물론이고 자신에 조그마한 이익이나 영리를 위하여
얼마나 잔인하게 동물들에 존엄성을 짓밞고 있는...
이제 21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들은 알아야 한다.

   첫번째로 모피라고 인간이 만든 잔인성에 대해 에기하겠습니다.
여러분은 과연 이 모피가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알고 있는가?
대부분에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동물들에 털로 만들어 진다.

   그런데,모피코트 하나를 위해 단지 하나에 코트를 위해 20-70마리에 동물들이 살아있는 체로 살가죽을 찟어 벗겨지는 고통을 받고 있다.
심지어 태어난지 2주밖에 안된 하프물범,(캐나다 인들에 의해 무참히 살해 되고 있다. 2004년에는 한해에 30만마리 이상을-새끼때 털이 하얗다고
새끼들을 마구마구 죽인다 ) 개와 고양이 (중국에선 개와 고양이를 짐짝보다 못한 취급을 하다 울부짓는 개와 고양이들을 쇠로된 찝게로 목을 들어올려 메단후
산체로 살가죽을 벗겨 한국,미국,유럽등으로 수출한다-물론 소비자는 개나 고양이 털인지 모른체 입는다)

   그밖에도 여우 (코트하나를 위해 20 마리에 여우를 산체로 벗긴다.) 밍크 (코트하나를 위해 70마리를...) 너구리 (살아있는 너구리에 살가죽을 아무렇지도 않게
벗긴다-벗겨 진후에도 피를 뚝뚝 흘리며 내버려진체 눈물을 흘리며 죽어간다 ) 양( 호주에선 양털을 수출하기 위해 한번에 수십마리에 양들을 짐짝처럼
발로 차고 던지며 손과 발을묶어놓고 일렬로 눕혀놓고 목을 자른다
소 ( 가죽을 벗기기 위해 살아있는 소를 다리부터 칼로 친다-소가 비틀거리면 울부짓는다-아무렇지도 않게 꼬리를 칼로 또 친다-
소가 비틀거리며 울부짓다가 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 한쪽으로 스러지면 꼬챙이로 목을 찍어 들어 올라기게 한후 가죽을 벗긴다 )
그외에도 토끼,친칠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연 이렇게 하면서 까지 모피 입으셔야 겠습니까?
요즘은 인조 모피도 좋은게 많이 나와 있습니다
인조 가죽도 마찬 가지구요.
살아있는 동물들은 우리가 입기위해 이땅에 태어난게 아닙니다.
적어도 우린 알고 있습니다. 동물들이 우리와 똑같이 감정을 갖고 있고 느끼고 생각 하고 고통을 느낀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방관하는 건 죄를 짓는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우리에 의해 고통 받으며 죽어 가는 동물들을 위해 제발 느끼십쇼, 눈으로 보세요, 귀로 들으세요.
그러면 알게 됩니다. 우리에 의식이 살아 납니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수 있습니다

동물들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여러분들을 위한 세계적인 단체가 있습니다
정말 동물들을 지키기 위해 많은 일들을 합니다.
www.peta.org 그곳에 가셔서 더욱 많은 사실들을 느끼십쇼.
그리고 주변분들에게 부터 전해 주세요. 우리 하나 하나에 힘이 모여 인간과 동물들이 잘살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위해 노력합시다.
더이상 방관 하시면 안됩니다. 나 하나부터가 고통 받으며 죽어가는 동물들에겐 너무 큰 힘이 됩니다.

도와 주세요. 먼저 눈을 뜨시고 보세요,들으세요,느께세요, 그리고 전해 주세요 다른 분들께 (아직 모르시는 많은 분들께 )


   두번째로 인간이 고기라고 이름 붙힌 죽인 동물들에 살 에 대해 애기 하겠습니다.
도살장에 가보신적 있으 십니까?
저는 본의아니게 어릴적에 삼촌 친구분에 짓굳은 장난에 의해 가 보게 됐는 데요, 그때 받은 충격으로 더 이상 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죽기전에 공포에 어린 돼지와 소, 울부짓으며 죽어 가는 모습, 어떻게 보구도 먹을수 있겠습니까?

   소는 25살까지 보통 살수 있는데요 보통 6살이 되면 도살장 으로 끌려가 비참히 죽게 됩니다.

   닭은 ( 어릴적 키우던 병아리가 얼마나 똑똑하고 나를 잘 따랐는지 ) 알고 보면 상당히 똑똑하고 젠틀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특히 KFC 에서는 커다란 콘테이너에 수백만 마리에 닭들을 가둬 놓고, 아무런 보살핌 없이 방치해 두다가 ( 그안에서 이미 닭들은
병들고 다리가 꺽여 절룩거리며 고통받고 있습니다 ) 심지어 살아 있는 닭들을 위로 점프하며 마구 발로 짓밟아 죽이고,
손으로 잡아 벽에 머리를 눌러 죽이고 대량으로 갈고리 같은 돌아가는 기계에 하나하나 거꾸로 메단후 그 기계가 돌아가며 머릿 부분이
칼날에 닿아  옆으로 이동하면 피를 철철 흘리며 거꾸로 메달린체 날개 짓을 하고 있는데 조금 지나서 기계가 움직이며 그 상태로 팔팔
끓는 기름속에 넣습니다.

지금 peta에서는 KFC 불매 운동을 하고 있는 데요, 적어도 적어도 말입니다. 살아 있는 생명첸데 살아있는 동안은 제데로 된
농장에서 먹이를 먹으며 뛰어 다닐수 있는 환경 이라도 만들어 줘야 하는거 아닌 가요?
KFC 자손들 닭 들 덕분에 엄청나게 돈이 많습니다. 그 정도 환경을 만들어 주는게 어려울까요?
너무 비참하다 못해 참담 합니다.
차라리 빨리 죽는게 낳지 그안은 지옥이 따로 없습니다.

달걀을 많이 수확하기 위해 좁은 공간에 너무 많은 닭들을 가둬 놓니깐 ( 날개 짓도 못할 정도로 ) 닭들이 그안에서 미쳐서
서로 쪼고 심지어는 죽이기 까지 하니깐 아예 새끼때 부리를 잘라 버리던가 불에 태워 버린 다고 합니다.

젓소 들은 너무 좁은 공간에 ( 옆으로 조금도 움직일수 없을 정도로 ) 빽빽히 일렬로 세워두고 하루 종일 기계로 젓을 짜니깐
어떨때 기계 쇼크로 젓이 잘려 나가고 죽기도 한답니다.

도데체 동물들에 의해 돈을 버는 사람들이 왜 동물들을 위해 조금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지 않고 이렇게 비 인간적이고
잔인해야만 하는 겁니까?

   생각해 보십시요.
동물들은 우리와 크게 다른게 없습니다
인간들이 좀더 편하게 이용 하고자 짐승이라도 단어를 붙이고 대량으로 학살 하고 있습니다.

   고기 안먹는 다고 죽지 않습니다.
오히려 콜레스트롤 도 올라 가지 않고 채식도 올바르게만 하면, 오히려 건강에 좋습니다.

제발 의식이 깨어 나십시요.
더이상, 이데로 우리 모두 방관한다면 과연 신이 용서해 주실까요?
적어도 신이 계신다면 인간이 이렇게 동물들을 학대하면 자기에 이익을 추구하는 모습을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을것 이라
믿습니다.

  나 하나 부터 고통받으며 처참하게 죽어 가는 동물들을 위해 힘을 보태 줍시다.
먼저 WWW.PETA.ORG에 가셔서 배우 십쇼.
그리고, 외쳐 주세요. 죄없는 동물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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