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 찾는다고 엄청 고생햇다
그리 오래 된 영화도 아닌데 말이지..
소울 음악에 천재인 레이찰스의 위인전기(?)쯤으로 보면 된다
맹인이면서도 전율을 느낄게 연주하는 피아노
맹인이기 때문에 특출난 청력...
허스키하면서 째즈 음악의 가장 적합하다 느낄수 있는 독특한 그의 목소리.
중반부쯤이었던가? 공연이 끝이나고 모든 음악을 연주 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남아서 관계자가 발끈하자 웃음을 지으면서 즉흥으로 곡을 만들어 버린...
그 음악이 빌보드 1위까지 올라가는.. 최고에 장면..
레이찰스에 천재성을 가장 잘 묘사한부분인듯 !!
한사람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는 자칫 지루할수 있음에도
그의 음악으로 그 지루함을 없애준다.
"레이"'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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