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이리저리..일에 치이다 보면,,
어느새 하루가 간다..
가끔 그런생각이 든다..
사는게 다 똑같겠지만..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지..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건지..
지금 내 모습에 만족하고..있기는 한건지..
다른 모습으루 살기를 원한다고..
지금을 포기하면..지금두 잃을까봐 겁이나서..
아무것도 못하는 스물넷..
뭔가를 도전하기에는 아직 늦지 않은 나이지만..
위험하고..위태로운 나이...
한해가 간다..
내년의 난..또 어떤모습으로 살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