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klife.chosun.com 이선미 기자 uklife@chosun.com
입력 : 2006.10.31 11:59 39'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브레이킹 엔 엔터링 레드 카펫이 있는 날입니다. 물론 주드로와 로빈 라이트 및 다른 많은 영화 관계자들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사실 저는 어제 기자회견장에서 주드로와 인터뷰를 했었답니다~이번에 GQ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 배우로 주 드로를 선정했다고 하는데요, 한 번 꼼꼼히 살펴볼까요? 음 눈빛도 멋지고 입술도 정말 섹시하죠? 1위 낙점…
잠깐 옆에 살찐 타조알, 엔쏘니 밍겔라 감독님 모습도 보이네요. 잉글리쉬 페이션트, 콜드마운틴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감독이지요. 몇 일전 인터뷰에서 한국 배우 중 인상 깊은 배우가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했었는데 무극의 장동건씨를 지목하더군요. 무척 잘 생긴 배우라고 칭찬을 하면서…. 역시 감독님의 눈은 정확하십니다.
포레스토 검프의 영원한 연인 제니를 기억하시나요? 제니로 열연했던 로빈 라이트 펜이 이번에는 주 드로의 연인으로 우리 곁에 돌아왔습니다. 역시 모델 출신답게 아름다운 몸매를 지니고 있네요. 카메라 맨을 위해 윙크도 살짝해주는 센스있는 로빈.
그 밖에 다른 여러 연예인들의 모습도 보이네요. 러브액?리에서 포르노배우로 출연했던 마틴 프리먼과 주목 받는 신인 배우 라피 가브론의 모습도 함께 지켜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