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 스타일 앞치마
랩 스커트를 연상시키는 린넨 에이프런은 만들기 쉽고 실용적인 핸드메이드 아이템. 밑단에 자수나 패치워크 등 자신이 원하는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다. 완성치수 108×52cm
시접 2cm(끈 3cm)
재료
본판 : 베이지 린넨(112×52cm) 1장, 브라운 린넨(114×12cm) 1장, 자수실, 끈 : 브라운 린넨(78×12cm) 2장
이렇게 만드세요!
1 베이지 린넨을 그림과 같은 크기에 시접을 더해 재단한다.
2 ①의 윗단을 제외한 나머지 3면은 1cm 말아박기한다.
3 브라운 린넨을 ②의 윗단에 놓고 바이어스 처리한다.
4 끈으로 쓸 브라운 린넨은 안으로 양옆을 맞물리게 접은 뒤 다시 반으로 접어 0.3cm 들여서 박음질한다.
5 ③의 윗단 양끝에 끈을 3cm 겹쳐 박는다.
6 ⑤의 앞면에 원하는 무늬를 밑그림한뒤 스티치 방식으로 수를놓아 완성한다.
다용도 실크 매트
가장자리에 바이어스로 포인트를 준 테이블 매트. 실크와 톤 다운된 컬러가 은은한 멋을 더한다. 식탁 위에 올리면 1인용 매트로, 콘솔이나 테이블에 올리면 장식용 커버로 쓰임새도 다양하다.

완성치수 45×35cm
시접 1cm
재료
앞면 : 블루 실크(45×18cm) 1장, 골드 실크(45×18cm) 1장, 라이트블루 실크(45×3cm) 1장, 뒷면 : 라이트블루 실크 (45×35cm) 1장, 바이어스 : 라이트블루 실크(12×180cm) 1장
이렇게 만드세요!
1 앞면은 그림과 같이 a - b - c 순으로 이어 박는다.
2 ①과 뒷면을 안을 마주보게 한 뒤 가장자리를 박는다.
3 바이어스용 천은 시접을 남기고 완성치수대로 4장 재단한 뒤 3cm 바이어스 처리한다.
린넨 의자커버와 쿠션
자연스러운 주름이 멋스러운 린넨으로 만든 1인용 의자커버와 쿠션 세트. 여기에 자개단추를 나란히 달고 쿠션에 차분한 가을 컬러를 매치해 포인트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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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자커버
완성치수 40×40×83cm
시접 1cm
재료
베이지 린넨(26×86cm) 2장·(42×40cm) 1장·(42×42cm) 1장·(42×48cm) 3장, 자개단추 21개
이렇게 만드세요!
1 그림 a의 두장의 천은 한쪽 옆단은 2cm 말아박기, 하단은 1cm 말아박기한 뒤 한쪽에 자개단추를 단다. 나머지 한쪽은 단추 구멍을 내거나 벨크로 테이프를 붙인다.
2 a와 b의 겉을 마주보게 한 뒤 윗단을 박는다.
3 b에 c를 겉을 마주보게 놓고 박아 연결한다.
4 c의 세면에 d를 한 장씩 겉을 마주보게 대고 차례대로 박아 완성한다.
▷ 쿠션
완성치수 40×25cm
시접 1cm
재료
앞면 : 브라운 린넨(10×27cm, 12×27cm) 1장씩, 옐로 린넨(4×27cm, 14×27cm) 1장씩, 베이지 린넨(17×27cm, 13×27cm) 1장씩, 자개단추 7개, 뒷면 : 베이지 린넨(45×27cm) 1장
이렇게 만드세요!
1 17×27cm 크기 베이지 린넨의 한쪽 옆단을 2cm 말아박기 한 뒤 자개단추를 일정한 간격으로 달아 e를 만든다.
2 13×27cm 크기 베이지 린넨의 한쪽 옆단을 1cm 말아박기 해 f를 만든다.
3 그림과 같이 a - b - c - d - e 순서로 이어 박는다.
4 뒷면, ③, e가 모두 겉을 마주보도록 뒷면 - ③ - e 순으로 놓고 가장자리를 박은 뒤 뒤집어 완성한다.
테이블 러너
앤티크 콘솔이나 식탁에 올려놓으면 클래식한 멋을 더할 수 있는 테이블 러너. 실크와 노방방의 조화, 골드와 와인의 컬러 매치, 밑단의 비즈 장식에서 절제된 화려함이 묻어난다.
완성치수 125×27cm
시접 1cm
재료
앞면 : 화이트 노방(19×31cm) 2장, 골드 실크(24×31cm, 14×31cm) 1장씩, 월넛 실크(6×31cm, 9×31cm) 1장씩, 와인 실크(32×31cm, 34×31cm) 1장씩, 화이트 비즈 줄 (10r) 66cm, 뒷면 : 화이트 노방(129×29cm) 1장
이렇게 만드세요!
1 앞면은 그림과 같이 a - b - c - d - e - f - g - h 순으로 이어 박는다.
2 비즈 줄은 반으로 자른 뒤 ①의 화이트 노방 끝단에 맞춰 박는다.
3 앞면과 뒷면 모두 겉을 마주보게 한 뒤 가장자리를 박는다. 이 때 옆면에 5~10cm 정도의 창구멍을 낸다.
4 ③을 뒤집은 뒤 창구멍을 공구르기해 완성한다.
술 장식 쿠션
포인트 소품으로 좋은 강렬한 와인 컬러의 쿠션. 벨벳과 노방이라는 소재가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가장자리가 아닌 쿠션의 중앙에 장식용 술을 매치한 감각도 돋보인다.
완성치수 40×40cm
시접 1cm
재료
앞면 : 와인 벨벳·와인 노방(23×42cm) 1장씩, 장식용 술 42cm, 뒷면 : 와인 벨벳(19×42cm, 27×42cm) 1장씩, 지퍼 42cm 1개
이렇게 만드세요!
1 앞면으로 쓸 벨벳과 노방의 겉을 마주보게 한 뒤 사이에 장식용 술을 넣고 2cm 들어간 자리에서 박는다.
2 ①의 술이 뜨지 않게 술 가까이서 다시 한번 박는다.
3 뒷면은 두 장의 벨벳에 지퍼를 박아 연결한다.
4 앞면과 뒷면 겉을 마주보게 한뒤 가장자리를 박고 뒤집어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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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1:네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