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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처럼 ,

김진경 |2006.11.01 21:55
조회 23 |추천 0

 

그때처럼...

 

그 고운 눈매로 한번만 웃어주고

내 아련한 상처까지 다 감싸줄듯

그렇게...

그렇게 내 앞에 나타나주면 안돼요?

 

한번만이라도 보고싶은데..

 

지금

당신의 무관심..

 

난 미쳐버릴것만같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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