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 도는 세상
작은 땅덩어리인 한국은 부동산을 뻬노을수가 없다.
모 어찌 되어거나 모두 알다시피 흑을 밣므며 농사로 시작해서 공장
그리고 대학 열풍 까지... 인터넷이 생기며 지식이니 사업 열풍이 불
면서 빨른 변화와 엄청난 아이디어들이 생겨나기 시작햇다. 어느세
무조건 열심히, 꾸준히란 단어보단 생각의 차이 하나가 인생을 바꾼
다느니 등으로 바뀌엇다. 사람들이 갈수록 간편하고 빠른 결과를 찾
다보니 그걸 만들거나 생각해 내는 사람들의 정신적 스트레스란...
우선 간편만 요즘 너무 찾다보니 돈은 잇는데 몸이 서양사람처럼 되
버렷넹. 이쯤 어느세 차츰 웰빙바람이 불더니 한명 두명 운동을 하
며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똥배 어쩌구 담배 어쩌구 음
식 어쩌구 등등... 그러다 요즘은 자연산, 유기농, 도시를 벗어나자
등등으로 역사가 되풀이 되고 잇다.
사람이기에 한참 잘나갈때는 방심하며 기본적인 실수를 하기가 쉬
운거 같다. 예를 들자면 현재 미국... 50몇년 전부터 세계 넘버 원 국
가가 되고 소련까지 이겨 더이상 걱정 거리가 없어지더니 정부가 또
심심해 졋는지 무서운 실험을 하고 잇다. 몇년 전부터는 전쟁을 겜
하듯 즐기고 잇고.(주제가 벗어나서 생략)
아무튼 요즘은 미국이나 한국이나 자연산, 유기농, 집 구조니, 색상
이니 심지어 돈내고 명상을 한다던가 토(흑)을 밣으며 스트레스 푸
는 데도 많이 보편화 되버렷다. 갈수록 사람들은 최신이며 편안하고
간편한걸 찾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자연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한
다는 거 그리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면 좋지 안을까 생각
해본다.
역사는 돌고 돈다, 편안한 날이 잇으면 힘든 날도 잇고 기계에만 너
무 의지해야할때도 잇지만 가끔은 자연에 자신을 맡겨보는것도 좋
을거 같다.